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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장도(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

광양장도

은장도로 잘 알려진 장도는 고려시대부터 선비들과 부녀자들이 주로 사용하여 왔는데, 광양장도는 세종대왕이 차고 다닐 정도로 명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칼날부분을 특수공법과 담금질로 제작하여 실용성이 높고 장식과 칼자루, 칼집, 칼날등이 전체적인 균형미를 갖추고 있어 예술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장도의 장인들이 천대시 되어 오던 사회제도 탓으로 장도제작은 도제들에 의해 전승되어 왔으며, 자세한 인물사는 전해져 오지 않는다. 다만 근세 조선말엽에 '장익성(광양읍 칠성리)'씨가 계승하였고 현재는 그의 문하생인 박용기옹(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 2012년 국가로부터 은관문화훈장 수상)과 그의 아들이 그 맥을 이어 오고 있다.

총 23단계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칼날과 칼집, 칼손잡이로 연결되는 끝에 꽃무늬장식을 하고 있으며, 칼날은 주로 강철을, 칼자루나 칼집은 금, 은, 옥, 대추나무, 서각, 상아 등을 사용한다.
광양장도는 최근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되는 등 널리 알려져 관광문화상품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 명예보유자 : 박용기 / 보유자 : 박종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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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 담당부서 투자일자리과
  • 담당자 최상종
  • 연락처 061-797-2418
  • 최종수정일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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