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Menu
본문 바로가기

글자크기

글자크게 100% 글자작게

2021년 9월말 기준 인구 :

150,121명 (전월대비 522명 감소)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

날씨


Sunshine광양

사라실(紗羅室)

옛날에 광양읍 죽림리와 사곡리를 합한 마을 이름, 죽림리 뒷산인 옥녀봉의 옥녀가 용강리 베틀머리의 베틀로 비단을 짤 때 이곳이 작업실에 해당된다 하여 紗羅室이라 하였다

대실

광양읍 죽림리 죽곡(竹谷)마을
죽곡(竹谷)이란 이름은 원래 대(竹)가 무성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죽림칠현(竹林七賢)의 문(文)을 의미한다.

제실

광양읍 우산리 계곡(桂谷)마을
전설에 의하면 사라실 옥녀봉의 옥녀는 늙은 옥녀이고, 계곡마을 뒷산인 옥녀봉의 옥녀는 젊은 옥녀로서 베틀 짜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서 유래되었다. 옥녀를 계녀(桂女)라고도 하므로 계곡(桂谷)이라고 하는데서 발음이 변형되어 우리말로 제실이라고 불리어 왔다고 전한다.

지실

봉강면 지곡리 지곡(紙谷)마을
이곳은 원래 닥나무(뽕나무)로 종이를 만드는 곳 이었다 하여 지실(紙室)이라 하였다.

닥실

봉강면 부저리 저곡(楮谷)마을
이 마을의 고유한 이름은 이곳에 닥나무(楮)가 많다하여 닥실이라 하였다.

밤실

옥룡면 율천리 율곡(栗谷)마을
밤은 제사에 꼭 필요한 과일이므로 율곡마을은 율천리에 속한 4개 마을중 으뜸 되는 마을이라 하여 "밤실"이라고 하였다.

취실

옥룡면 운곡리 갈죽(葛竹)마을
칡이 많은 마을이라 하여 "칡실","취실"이라 하였다.

석실

옥룡면 용곡리 석곡(石谷)마을
이곳에 돌이 많아 주민들이 돌로 집을 짓고 살아서 원래는 석실(石室)이라 하였다.

논실

옥룡면 답곡(沓谷)마을
이 마을은 동곡계곡의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하면서도 논이 많은 마을이라 하여 논실이라 하였다.

옥실

광양시 옥곡면
옥곡면(玉谷面)이라고 처음 쓰인 문헌은 1759년을 기준으로 한 "여지도서"로써 그 당시 옥곡면은 333호에 인구는 1,295명이 되어 있었는데 논 밭이 기름져 살기 좋은 고장이라 하여 옥실(玉室)이라 하였다.

우모실

옥곡면 원월리 우모(牛母)마을
우모마을은 우모실이라는 마을과 독고마라는 골짜기가 있는데 독고마을은 어머니를 잃고 우는 소의 형국이고, 우모실은 어미소의 형국이라 하여 이러한 지형에서 우모실(牛母室)이란 나온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누룬실

황길동 황곡(黃谷)마을
마을이름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옛날에 누런 곡식이 많이 나서 "누룬실"로 불러오다가 뒤에 한문식 표기로 황곡(黃谷)으로 바뀌었다는 설이 있고, 다른 하나는 610여년 전에 강보운(姜寶雲)이라는 사람이 명지(名地)라 하여 이곳에 정착하면서 창곡(創谷)이라 했다가 뒤에 마을 근처에 사금(砂金)이 많이 난다 하여 누룬실로 하였다고 한다.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담당자 최상종
  • 연락처 061-797-2418
  • 최종수정일 2016-11-08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광양시 QR코드 :광양12실 메뉴로 이동  http://www.gwangyang.go.kr/index.gwangyang?menuCd=DOM_000000106005002004